오늘은 대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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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한입니다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인 대한으로, 설을 앞둔 마지막
절기입니다. ‘큰 추위’라는 절기상의 이름으로만 보면 소한에서
점점 추워져 대한에서 최고조에 달해야 하지만 이름과 달리
포근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은 춥지만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항상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겨울 나무의 기도♡

어찌할 수 없는
칼바람이라면

온몸으로
기꺼이 맞게 하소서.

겉보기에는
내게 있는 것

쓸쓸한 빈 가지의
맨몸밖에 없을지라도.

내 안에는
굳센 생명이 있어

한순간도 쉼 없이
새봄을 만들고 있으니.

오늘 밤 찬바람의 채찍이
매서우면 매서울수록

겨울 너머 따스한 봄을
더욱 간절히 꿈꾸게 하소서.

  • 정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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