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금방간다

목차


세월 금방간다
세월 금방 간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된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라
아낌없이 사랑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 해밀 조미하 –



세월 금방간다

오늘 주제는 마음에 드셨나요?

당신을 위해 오늘도 정성껏 써보았습니다


세월 금방간다

네이버 블로그


세월 금방간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