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정화

호오포노포노에서 무의식 정화는 어떤 문장이나 단어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을 하게 되면 잘못된 기억을 지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어떠한 행동이나 말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불안과 두려움의 원인

우리는 흔히 “말이 씨가 된다” 고 합니다

이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어떤 말을 반복해서 말을 하게 되면 말한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야 하는것은 “말이 씨가 된다” 는 이 속담은 주로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하게됩니다

긍정보다는 부정의 의미로 사용되며 현실로 나타나는 것도 대부분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납니다

대부분 인간은 긍정보다 부정을 떠 올리는 것을 잘하면 한번 떠오른 부정적인 생각은 머리 속을 떠나지 않고 계속 생각이 나게 됩니다

왜 그런 걸까요?

언제가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만약 가족이 있어야 할 시간에 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아무도 받지 않는다면 덜컥 불안에 휩싸이게 됩니다

왜 전화를 안받는걸까?

집에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집에 강도가 든걸까?

아니면 집에 불이 난 걸까?

일단 부정적 생각과 나쁜 생각이 먼저 듭니다

좋은 일이 생겨서 파티를 하느라 전화를 못 받을 수도 있고

즐겁게 대화를 하느라 전화 소리를 못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화를 안 받으면 먼저 나쁜 쪽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무의식속에 두려움과 불안감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무의식의 잘못된 생각(두려움, 불안감, 불행등등)을 지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의식정화를 통하여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무의식 정화

무의식 정화

앞서 언급했듯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늘 먼저 떠오릅니다

이것을 바꾸는 방법.. 즉 무의식 정화를 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정화 하고자 하는 대상을 떠올립니다

갖고있는 질병, 인간관계, 불안의 원인, 금전적 고통과 같이 현재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조용히 혼잣말을 하거나 글을 써 내러갑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네구절을 끊임없이 반복하게되면 우리의 무의식에 있는 나쁜 기억이 제거되고 현재의 고통이 해결이 됩니다

질병되 낫게되고, 금전적 문제도 해결이 되고, 힘들었던 인관관계도 저절로 좋아지게됩니다

억지로 “잘될꺼야” “이겨낼꺼야”..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위의 네 가지 문장을 이야기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편안한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혼잣말처럼 위의 네 가지 문장을 말해보세요

분명 무의식의 나쁜기억이 조금씩 지워질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 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호오포노포노란 무엇인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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